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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강경교회, 명예권사·안수집사 추대예식명예권사 35명, 명예안수집사 2명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4.22 15:45
  • 호수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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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경교회(강요한 목사)는 지난 4월 17일 부활주일 2부 예배 시간에 명예권사 및 명예안수집사 추대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대예식은 강요한 담임목사의 사회로 허이영 선임장로의 기도, 성경봉독과 특별연주에 이어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추대식을 위한 기도는 서재근 장로가 했고, 담임목사가 명예권사 추대자 강정모, 김공순, 김덕례 씨 등 총 35명을 호명하고 소개한 후 서약받고 강경교회 명예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추대패, 꽃다발, 선물을 증정했다. 성도들은 뜨거운 축하 박수를 쳤고, 원근 각지에서 추대자의 자녀손들이 찾아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교회에서는 고급 반상기(18pice)를 선물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김찬석, 이종렬 집사를 명예안수집사로 추대하고 강경교회 명예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에서 추대패, 꽃다발, 선물을 증정했다. 이날 예식을 기념하기 위해 충남지방회장 김요한 목사가 축하영상을 보내왔으며, 강요한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한편, 이날 추대예식은 104년 동안 여러 세대를 이어온 강경교회의 어머니와 아버지로서 기도의 자리와 사명의 자리를 지켜온 만 70세 이후 37명의 노고와 눈물, 그리고 열정을 치하하고 격려하는 시간이었다. 37명의 추대자들은 한복을 차려입고 예식에 참여해 성도들의 주목을 받았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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