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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석성결교회, 추대 · 임직예식 거행명예추대·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 안충순 특임기자
  • 승인 2022.04.07 16:45
  • 호수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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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광석교회(박인기 목사)는 지난 4월 3일 교회 본당에서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명예장로 1명, 명예권사 1명을 추대하고, 장로장립 2명, 권사취임 3명, 집사안수 1명을 교회의 새 일꾼으로 세웠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박인기 담임목사가, 기도는 서울강남지방 부회장 백영현 장로(삼성제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홍권희 목사(조은교회), 찬양은 브니엘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전용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창세기 9장 12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무지개 헌신’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추대예식은 담임목사가 추대를 위한 기도 후 이금주 장로를 소개하고, 추대사낭독 후 광석교회 명예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으며, 지방장로회장 홍신종 장로(상성제일교회)가 기념패 전달, 가족 및 교우들이 축하 화환을 전달했다. 연이어 담임목사가 위순섭 권사를 소개하고, 명예권사 추대선언을 했다. 그리고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했으며, 가족과 교우들이 축하 화환을 전했다.

계속해서 담임목사가 이상호, 김선균 씨를 소개한 다음 서약을 받고,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진행했으며, 광석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 대표가 장립패와 메달을 증정했으며, 지방장로회장 홍신종 장로(상성제일교회)가 기념패, 가족과 교우들이 축하 화환을 전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전덕남, 강희화, 이인순 씨에 대한 소개와 서약을 받고, 광석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교회 대표가 기념패와 선물, 가족과 교우들이 축하 화환을 전했다.

또한 담임목사가 김훈정 씨를 소개하고 서약을 받은 다음 지방회의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했으며, 광석교회 안수집사임을 공포했다. 교회 대표가 임직패, 가족과 교우들이 축하 화환을 전했다.

제3부 격려사 및 축하 시간에는 증경총회장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가 격려사, 증경지방회장 손경호 목사(봉일교회)와 증경부총회장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가 권면, 교단해외선교위원장 윤창용 목사(한우리교회)와 지방교역자회장 성창용 목사(충무교회)가 축사했다. 이수희 자매가 축가를 부른 후 이금주 장로의 광고 후 정이남 목사(광석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안충순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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