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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호성신학교 제37회 졸업식·신년하례회이사장 서종표 목사, 졸업앨범·액자·특별 기념앨범 제작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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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2.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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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호성신학교(이사장 서종표 목사 · 교장 김복철 목사)는 지난 1월 17일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에서 제37회 졸업식을 갖고 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제1부 졸업감사예배 사회는 교무과장 최병희 목사(전주 아름다운교회), 기도는 최종환 목사(호성신학교 교수, 군산참사랑교회), 설교는 박용규 목사(전국신학교협의회장, 서대전교회)가 사도행전 22장 7절부터 11절을 본문으로 ‘두 가지 질문’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사역의 현장에서 수많은 결정을 내리고 사역을 진행해야 할 때 주님의 뜻을 묻고,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라”고 강조했다. 

제2부 졸업식은 교무과장 최병희 목사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졸업생 김종남 김무주 정임순 최란경 최성선 김우진 노명희 씨에게 졸업장과 총회장상 등 각종 상이 수여됐다.

또한 이사장 서종표 목사가 졸업생들에게 졸업앨범과 액자, 이사들과 교수들에게 특별 기념앨범을 제작하여 선물했다. 

이에 졸업생 모두 “호성신학교처럼 앨범을 제작하여 선물한 신학교가 없다”면서 모두 자랑스러워하고 행복해했다.

이어서 교장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는 어려운 가운데 공부를 마친 졸업생들을 격려하며 “어려운 목회의 길에 나서는데 목회 현장에서 무엇보다도 말씀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기도에 최선을 다하여 목회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훈화했다.

이사 최영철 목사(동계교회), 특별이사 김영선 목사(압해남부교회), 김준성 선교사(호성신학교 제13회 졸업, 몽골 선교사)가 격려사를 했고, 서종표 목사가 축사하고 졸업식을 마쳤다. 

호성신학교는 지금까지 약 46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졸업생들은 국내외적으로 성공적인 목회를 잘 감당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3년간 전북 4개 지방회와 호남지역 각 교회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모든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의 혜택을 주고 있다. 금년에는 HOME COMING DAY, 호성신학교 선교주일을 실시하고, 2023년도에는 재학생, 졸업생, 교수진과 함께 성지순례(이스라엘, 터키)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호성신학교 이사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발로 뛰면서 눈부시게 학교를 발전시킨 교장 김복철 목사에게 감사하며 또 손과 발이 되어준 교무과장 최병희 목사에게도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계속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학생모집에 개 교회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했다.

제3부 신년하례식은 이사 강신영 장로(전주교회)의 감사기도와 군산지방회장 신동원 목사(군산교회)의 환영사에 이어 교장 김복철 목사가 이사회, 교직원, 교수회, 재학생 등을 소개한 후, 감사 김훈태 목사(금마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호성신학교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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