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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새생명우리교회, 새해 전성도 성경 2독 ‘진력’부흥사회 총재 김용운 목사 초청 제직헌신예배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1.27 15:24
  • 호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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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새생명우리교회(김영건 목사)는 모이면 기도하고 헤어지면 전도하는 공동체로 ‘삶에 희망을 주는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성장해 온 교회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새성전을 건축해 시흥으로 이전했다. 지금까지 희망과 소망을 잃었던 수많은 성도들이 새생명우리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서는 체험을 했다.

새생명우리교회는 지난 1월 16일 기성교단 부흥사회 총재 김용운 목사(옥동중앙교회)를 강사로 초청해 제직헌신예배를 드리고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법칙에 대해 터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목사는 마태복음 22장 37절부터 40절을 본문으로 ‘행복으로 이끄는 관계의 법칙’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삶 속에서 잘 맺어 복 받아 다른 사람에게 축복해주는 성도가 되자”고 했다. 

김 목사의 설교에 은혜받은 성도들은 온 성도들이 성경 2독 도전을 시행하고 능력 받아 응답기도문을 작성하여 매일기도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예수님을 전하며 헌신의 성도로 살자고 다짐했다. 

새생명우리교회는 예배로 주님을 찬양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온 열방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선교 공동체로 비전을 키워가고 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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