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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경목단, 2022 신년 하례 · 임원 모임여의도 63빌딩서 개최… “신입회원 확정 · 세미나 논의”
  • 기성 경목단 제공
  • 승인 2022.01.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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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임에서 단장 김정봉 목사가 김형배 목사(왼쪽)에게 위촉장 전달 모습.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목단(단장 김정봉 목사)은 지난 1월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신년하례 및 제1차 임원 모임을 갖고 신입회원 확정 및 신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지난해 11월 회의에서 미스바교회(황영복 목사)에서 열기로 했던 것으로 황 목사가 장소를 제공하고 섬겼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단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기도는 부단장 진상선 목사(공주중앙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단장 김정봉 목사가 시편 30편 1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고문 이재완 목사(증경총회장, 영도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11일 성은교회에서 개최한 제5차 임원회 결의사항을 보고하고 회계보고는 유인물로 받았다.

단장 김정봉 목사가 이혁의 목사(왼쪽)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모습. 

회무에서는 지난해 2021-5차 임원회에서 신입회원으로 영입하기로 결의한 운영총무에 김형배 목사(서산교회)와 기획총무에 이혁의 목사(보령밀알교회)의 임명을 최종확정하고 단장 김정봉 목사가 호명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에서 경목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는 한편 강사 선정은 임원회에 일임했다. 이를 위해 2월 28일 공주중앙교회에서 구체적인 세부사항을 논의한다. 다음 임원회는 3월 29일 수원교회(이정환 목사)에서 진행한다. 

기성 경목단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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