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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제10회 서울강남지방 목자 초청의 날’여전도회·여권사회 주관으로 후원금·선물 전달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1.20 11:11
  • 호수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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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는 지난 1월 18일 교회 여전도회연합회와 여권사회연합회 주관으로 지방회 내 20개 작은 교회를 초청하여 ‘제10회 서울강남지방회 목자 초청의 날’을 개최했다.

제1부 예배 집례는 윤창용 목사, 기도는 이철해 선임장로, 특별찬양은 정석현 성도, 설교는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누가복음 10장 38절부터 42절을 본문으로 ‘생명신앙, 생명목회’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축도했다. 

제2부 감사와 격려의 시간에는 윤창용 담임목사가 초청받아 참석한 그말씀교회, 길사람교회 등 20개 교회를 향해 “참석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한우리교회는 더욱 잘 섬겨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윤창용 목사가 순서자와 내외빈 귀빈들, 행사 후원금을 마련한 여전도회연합회, 여권사회연합회 임원들을 소개했고, 지방회장 유제성 목사와 교역자회장 성창용 목사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격려사를 전한 박영남 장로(한우리교회 원로)는 “어려움이 있어도 참자, 견디자, 버티자 그렇게 하면 교회는 성장하고 부흥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우리교회는 여전도회연합회와 여권사회연합회에서 바자회 수익금에 모 장로의 헌신으로 특별헌금으로 모은 총 2천만 원의 후원헌금을 20개 교회에 각 100만 원씩 후원헌금으로 전달했다.

또한 백장흠 원로목사가 저술한 책, 여전도연합회가 방역 마스크세트, 여권사회연합회가 전병세트를 선물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모 목사는 “매년 한우리교회가 작은 교회 돕는 아름다운 선행은 앞으로도 지속되어 한국교회에 널리 알려져 모든 교회가 동참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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