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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장로회 제69회 정기총회신임 회장 장충단교회 신현량 장로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1.19 17:54
  • 호수 359
  • 댓글 0
신 · 구 임원 교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장로회(회장 백운선 장로)는 지난 1월 16일 장충단교회(박순영 목사)에서 제6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신현량 장로(장충단교회)를 선출하는 등 2022년도 업무를 시작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제1부회장 신현량 장로(장충단교회), 기도는 직전회장 이창수 장로(신길교회), 성경봉독은 부회장 허 완 장로(신길교회), 설교는 장충단교회 박순영 담임목사가 창세기 40장 6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 이어 전국장로회장 안보옥 장로가 격려사, 총무 신재술 장로(약수동교회)가 광고한 후 박순영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는 정기총회 사회는 회장 백운선 장로(꿈터교회), 기도는 전 회장 강흥원 장로(명광교회), 서기 양두길 장로(신길교회)가 성원 됨을 보고한 후, 회장이 개회를 선언했다. 회순통과 후 전 회의록 낭독과 경과보고, 회계보고는 서면으로 받기로 하고, 제1감사 장희철 장로(성진교회)가 감사보고를 했다. 

이어서 회칙 일부를 개정했으며, 강흥원·구호서·이창수 장로에게 본회 발전에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장 수여와 꽃다발을 전달했고, 전 회장단에서 추천한 신임 회장 신현량 장로를 비롯한 전체 임원을 구성하고 신구 임원을 교체했다.

신 · 구 회장 , 왼쪽부터 백운선 직전회장, 신현량 신임회장

신임 회장 신 장로는 “제가 회장이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신 임원을 선출해 주셨는데 금년도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직전 회장 백운선 장로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와 전국장로회 대의원 선정 등을 회장단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와 전국장로회 대의원 선정 등은 회장단에 위임해 다음 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신현량(장충단) △직전회장: 백운선(꿈터) △부회장: 전병목(약수동), 허 완(신길), 장희철(성진) △감사: 장철호(중앙), 신재술(약수동) △지도위원: 나상흠(동부) △총무: 양두길(신길) △부총무: 신재훈(중앙) △서기: 윤호윤(명광) △부서기: 박경무(신길) △회계: 홍석화(장충단) △부회계: 홍종대(새로운).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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