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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성결교회, 사회와 상생의 길 가기 위해 ‘열심’홀몸노인 ‘사랑의 꾸러미’ 전달 및 사진 응모전
  • 이성도 장로 제공
  • 승인 2021.12.30 12:55
  • 호수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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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지형은 목사)는 봉사부서인 더나눔(부장 이성도 장로)과 지난 12월 13일 교회 주변 성수 2가 3동 지역사회 홀몸노인 25가정에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그리스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상생의 길 가기 운동을 펼쳤다.

더나눔 봉사부는 이날 선물꾸러미에 홀몸노인들의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성수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물품은 성동구에서 시행 중인 불우이웃 돕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남전도연합회(회장 이진덕 장로), 안수집사회(회장 김기은 안수집사)와 함께 성수2가 3동 독거노인 67가정에 요구르트를 1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이번 후원으로 교회와 사회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상생의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이성도 장로는 “작은 실천이라도 주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계속 실천해 왔다”면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께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지속해서 전해 지지기를 기도한다”며 “더 많은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락교회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성동구 성수동 지역사회와 함께 우리 동네 크리스마스 사진 응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성락교회, 성동경찰서, 성동구자원봉사센터, 성수2가 3동 주민자치센터, 성수2가 3동 상가번영회, 성동구 안심상가센터가 참여했다.

총 170여 장의 사진이 응모되어 120여 장의 사진이 전시되었다. 그중 5장의 사진을 입선작으로 선정하여 가족 식사권을 제공했다. 응모한 사진은 교회 2층 카페에서 12월 19일부터 오는 1월 16일까지 전시 중이다.

이와 관련, 이성도 장로는 “크리스마스를 지역사회와 함께 사진응모와 사진 전시회로 보낼 수 있어서 훈훈한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도 장로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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