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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 세계로부천교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쌀 17포(10kg), 컵라면 24개 등 생필품 광야교회에 전달
  • 샬롬나비(김영한 박사) 제공
  • 승인 2021.12.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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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교수, 사무총장 소기천 교수, 이하 샬롬나비)과 세계로부천교회(최 선 목사)는 지난 12월 9일 영등포역 인근에 위치한 광야교회(임명희 목사)를 찾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갖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했다.

샬롬나비 소기천, 육호기, 최철희, 김윤태, 최 선, 최성민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무총장 소기천 교수(장신대)의 인사로 시작된 예배 사회는 총무 김윤태 교수(백석대 기독교전문대학원장), 기도는 최철희 선교사(시니어 선교회), 설교는 육호기 목사(칼빈대)가 누가복음 10장 25절부터 37절을 본문으로 ‘네 이웃이 누구냐’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최 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가 본 교회 40년사를 소개하고 쪽방촌 사역에 대해 설명했으며. 이 자리에서 샬롬나비는 쌀 17포(10kg), 세계로부천교회는 컵라면 24개, 장갑 10개, KF마스크 300개, 일반마스크 2000개, 바지 양말셋트 2개, 수면바지 2개, 목돌이 1개, 양말 7개, 컵과 보온통 50개 등의 생필품을 교회 측에 전달했다.  

이어 회원들은 영등포역 인근으로 자리를 이동해 쪽방촌 주변에서 쌀과 라면 등의 생필품을 주민들에게 배분했으며, 버스킹으로 찬양하며, 노숙인들에게 국밥을 배식했다.

한편, 샬롬나비는 매년 광야교회를 찾아 구제헌금을 드리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본지 칼럼니스트 숭실대학교 김영한 명예교수, 장신대 소기천 교수, 세계로부천교회 최 선 목사 등이 살롬나비의 주축이 되어 모임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회원 70여명의 학자들로 구성된 학술전문위원들이 활발하게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샬롬나비(김영한 박사)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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