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22 토 21:25
상단여백
HOME 신학 신학대학
안양대·고려대안산병원, 미세먼지 공동연구 MOU“융복합 연구인력 양성 · 상호협력에 박차”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1.18 18:11
  • 호수 532
  • 댓글 0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박사)와 고려대학교안산병원(병원장 김운영 박사)이 지난 11월 17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고려대안산병원에서 미세먼지의 측정과 분석을 통한 환경 유해인자 규명 등의 연구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안양대 김성호 부총장과 고려대안산병원 김운영 병원장, 안양대 최길용 교수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조규탁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와 관련, 안양대는 “고대안산병원과의 업무협약으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에서 확보한 다양한 배출원 측정 및 노출 관리기술 연계 활용을 위해 미세먼지 측정·분석에 관한 연구와 함께 장비와 시설, 연구 공간 등을 공동 활용하고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과 상호협력에 힘을 모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취약지역 환경오염원의 배출원 조사 및 환경 피해 예비 타당성 조사’에 관한 1차 연도 사업을 완료한 안양대 산학협력단(연구책임자 최길용 교수)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미세먼지 조사를 통한 배출원 추적관찰 조사’ 2차 연도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