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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선교위원회 설립 · 성결협동조합 지부 개원사회공헌에 이바지할 선교목회 지속
  • 농어촌선교위원회
  • 승인 2021.10.20 17:52
  • 호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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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농어촌선교연합회(이사장 윤학희 목사, 직전이사장 조원근 목사)는 지난 10월 11일 천안성결교회(윤학희 목사)에서 농어촌선교위원회 설립과 농어촌성결협동조합 지부개원 감사예배를 드리고 농어촌교회의 비전을 이루어가자고 다짐했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총괄이사 손승일 목사, 기도는 상임이사 조휴중 목사, 성경봉독은 이사 김용문 목사, 설교는 교단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고린도후서 2장 14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향기인 사람들’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조원근 원로목사(아현교회)의 축사와 배재원 목사(행정이사)의 광고 후 이사장 윤학희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농어촌선교위원회는 손승일 목사의 사회로 경과보고, 사업보고 결의, 임원선임 및 조직 등이 차례로 진행되었다.

농어촌선교위원회에서는 4가지 목적 사업을 정했다. 먼저 농어촌목회와 자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창조적인 마을목회를 위한 농어촌목회포럼, 농어촌목회 자립을 위한 도농상생 자매결연과 목회자 자립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스마트 웹, 농어촌목회 정책을 위한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농어촌 마을목회를 위한 창조적 마을사업을 추진하여 재능 기부로 농촌문화봉사 사업을 진행하고, 영농목회를 위한 사업으로 마을목회와 생계를 위한 농지임대지원 사업과 영농목회를 위한 농기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밖에도 복지목회와 공익사업을 펼쳐 지역발전과 교회 자립을 위한 농어촌성결협동조합과 목회 자립과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방역관사 1급 자격증 교육, 다문화지도사 2급 자격증, 자살예방지도사 자격증 교육 등으로 지역사회와 농어촌목회자의 역량을 넓혀 일자리 창출로 사회적 공헌을 한다. 이로 인해 교회의 이미지를 높여 전도의 문을 열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아간다는 것이 주목적이다. 

제3부 농어촌성결협동조합 지부 결성식에서는 총괄이사 손승일 목사의 사회로 경고보고 후 이사장 윤학희 목사가 지부장을 위촉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 대표 손병수 목사가 지부 현판식을 했다. 

제4부 업무협약식은 감사 김두호 목사의 진행으로 농어촌성결협동조합과 방역회사 더그린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 농어촌선교위원회와 농어촌성결협동조합 관계자는 “전국성결교회와 성도들에게 방역관리사 자격증 과정과 방역기계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업무를 지원하고 생명존중의 가치와 선교봉사로 사회공헌에 이바지할 선교목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히고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천안성결교회는 이날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하고 선물과 식사로 섬겼다.

농어촌선교위원회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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