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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신학공동체, 학술심포지엄 개최“코로나 시대 인식의 전환 · 새 시대의 준비 목적”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9.20 21:07
  • 호수 527
  • 댓글 0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신학공동체(여성신학연구소, 기독교학과, 신학대학원)는 기독교신학의 새로운 방향 전환을 준비하면서 오는 10월 6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실시간 온라인 ZOOM으로 학술심포지엄 ‘전환의 시대: 새로워지는 기독교문화예술과 목회상담’을 개최한다.

한국과 세계는 코로나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커다란 위기감을 가지고 있고, 사람들과의 관계 단절로 심리적인 어려움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개인적인 침체가 깊어지는 코로나 시대에 인식의 방향 전환과 새로운 시대의 준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10월 6일(수) 오후 3시 30분에는 정은진 박사(이화여대 미술사학과)의 “마리아의 얼굴 : 르네상스 미술을 중심으로”, 오후 5시에 이정구 명예교수(성공회대 신학대학원)의 “교회건축과 신학”이란 제목의 강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10월 13일(수) 오후 3시 30분에는 정희성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신학대학원)의 “아둔한 하나님? 치유의 하나님! : 목회상담관점에서 다시 읽는 욥기”와 이날 오후 5시에 박희규 교수(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신학대학원)의 “코로나시대의 온라인 교회 : CONTOC 연구결과의 목회신학적 분석”이란 제목의 강연이 차례로 진행된다.

본 강연은 기독교 문화예술과 목회상담, 교회의 목회신학적 이해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참가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포스터에 있는 Zoom을 통해 참가 가능하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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