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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천광교회, 창립 제62주년 기념 임직예식장로 2명·권사 23명·집사안수 2명, 명예권사 28명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6.24 11:29
  • 호수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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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광교회(신영춘 목사 · 사진)는 지난 6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제62주년을 기념하여 장로장립 2명과 권사취임 23명, 그리고 집사안수 2명을 세우고 명예권사 28명을 추대하는 등 최대의 행사로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신영춘 담임목사가, 기도는 경서지방회 부회장 이수호 목사(드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김두봉 목사(청학영락교회), 찬양은 쁄라 찬양단, 설교는 지방회장 이현구 목사(화성큰샘교회)가 에베소서 2장 20절부터 22절을 본문으로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는 사람들’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이현구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의 기본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성도들은 주 안에서 서로 연결된 지체로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몸을 세우기 위해 겸손의 길, 희생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신영춘 담임목사가 집례하고 먼저 장로장립에 따른 기도는 교역자회 회장 최원경 목사(갈릴리교회)가 하고, 집례자가 이찬규 · 황의정 씨를 소개한 후 서약과 지방회 안수위원들의 안수례, 집례자가 공포하여 장로장립을 했다.

당회원들이 가운 착의를, 담임목사가 장립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권사취임은 집례자가 권미영 씨와 23명의 신임권사를 소개하고, 서약 후 공포했다. 안수위원이 안수기도를 하고, 담임목사가 권사됨을 공포한 뒤 권사 취임패를 전달했다. 집사안수는 집례자의 정준우·박종덕 씨 소개와 서약 후 안수위원의 안수와 담임목사의 공포 후 안수집사패가 전달되었다.

제3부 명예권사추대는 집례자가 김광녀 권사와 28명을 소개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공로를 치하하고 명예권사로 추대되었음을 공포하고, 명예권사 추대패를 전달했다.

제4부 축하와 격려에는 최선목 목사(한 국교회문제연구소장)가 축사, 김덕기 목사(영암교회)가 권면을 했고, 조광성 목사(송현교회)가 영상으로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임직자 대표가 교회에 차량을, 교회 대표가 임직자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축가는 정준우 안수집사가 했고, 조홍 연 권사가 신영춘 담임목사의 시 ‘이 아 름다운 성전에서’를 낭송하고, 답사는 이찬규 신임장로가 했다, 임영국 선임장로가 광고를 전한 후 지방회장 이현구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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