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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성결교회, 설립 106주년 기념 임직예식장로·권사 추대, 장로장립·권사취임·집사안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5.26 17:14
  • 호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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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성결교회 임직예식에서 신임장로들의 서약 모습.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광주교회(김철규 목사)는 지난 5월 23일 교회 설립 106주년을 기념하여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 명예 권사추대와 장로장립예식 등 직원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김철규 담임목사(사진 왼쪽)가, 기도는 경기지방회 부회장 최승득 장로 (신흥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한상민 목사(함께새교회), 특별연주는 광주교회 오케스트라, 설교는 지방회장 김철규 목사(광주교회)가 마태복음 20장 26절부터 28절과 고린도전서 11장 1절을 본문으로 ‘섬기는 자가 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김 목사는 설교에서 “임직예식에 앞서 장로장립을 받는 3명에게 세족식을 했다”면서 “교회의 직분은 섬기는 것이며, 교인들 위에서 권위를 내세우고 군림해서는 안 된다. 임직자는 명예가 아닌 멍에를 지고 직분을 받들어 책임과 헌신을 다하는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김철규 담임목사의 집례로 시작하여 곽정근 장로(성남교회)의 기도 후 황용기, 민창식, 김봉남 씨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의 안수례로 광주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신임장로들이 성의를 착의한 모습..

선임 장로들이 신임 장로들에게 성의를 착의하고 선물을 증정했고 담임목사가 기념패, 메달, 꽃다발을 증정했다.

최권익 원로 장로(사진 중앙)의 추대식.

 

명예장로 추대.

추대식에서 최권익 장로가 장로시무 26년을 마치고 원로장로, 이주상·박동성 장로는 명예장로 추대를 받았으며, 강범구 선임장로가 추대받은 장로들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김철규 담임목사는 기념패, 메달,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식은 오대식 장로(일심교회 원로)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강경화 씨 등 49명의 권사 후보자들에게 서약을 받고, 권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식은 림진관 장로(분당교회 명예)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공포하여 남상말 권 사 등 5명이 명예권사로 추대되었다. 

집사안수식.

안수집사 임직예식은 이문한 목사(신 흥교회)가 기도하고, 집례자는 안수집사 대상자 소개와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김주현 집사 등 21명에게 안수례를 진행한 후 공포했다.

제3부 축하와 권면에서 김진영 집사(광주교회)가 축가를, 임창희 목사(은행동교회 원로)와 박영근 장로(성진교회 원로)가 권면을, 증경총회장 최건호 목사(충무교 회 원로)가 축사를 했다. 최권익 원로장로가 답사하고, 광고는 강범구 선임장로가, 지방회장 김철규 목사가 축도했다.

광주교회는 1915년 5월 26일 서울에서 중앙교회를 섬기던 박은애 성도가 시댁 인 광주(당시 경안면)에서 교회를 개척했 다. 지난 106년 동안 일제의 박해와 한국 전쟁 중에도 광주교회는 믿음으로 극복 하고, 성결복음인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을 지켜왔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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