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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성결교회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임형수 목사, “낮은 자리에서 성도 섬김 다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2.04 11:22
  • 호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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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산교회(치리목사 남창우)는 지난 1월 31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충서중앙지방회 임원들과 교회성도들이 함께 모여 임형수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남창우 치리목사가, 기도는 이경호 장로(지방부회장), 성경봉독은 송재석 목사(지방회 서기), 설교는 김덕중 목사(지방회장)가 누가복음 9장 57절부터 62절을 본문으로 ‘일꾼의 삶’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황우범 목사(예산교회 명예)가 축도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 집례는 남창우 치리목사가 진행했으며, 집례자의 예식사와 기도는 김성찬 목사(지방부회장), 취임목사의 서약이 있은 후 김덕중 목사(지방회장)가 치리권을 부여하고 공포했다. 

예산교회 담임으로 취임한 임형수 목사는 이날 “목양의 일념으로 낮은 자리에서 성도들을 섬기며, 사랑으로 목회의 길에 서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또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전하며, 하나님께 의탁하는 목회의 자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 목사는 “주님의 부름받은 선한목자로, 예수님 한 분만을 모신 것으로 만족한 목사로 살겠다”고 인사했다. 

임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Trinity Western University ACTS Seminary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Trinity University에서 목회학 박사과정 중에 있다. 임 목사는 미국 포틀랜드성결교회 담임목사, 강남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바 있다. 

제3부 축하와 인사 시간에는 이병용 목사(신례원교회)가 취임목사에게, 한선호 목사(신평교회)가 교회에 권면하고, 윤성원 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 서울신학대학교 최인식 교수가 취임목사에게, 정 찬 목사(간평교회)가 교회성도들에게 축사했다. 

이어서 예산교회 성도들이 준비한 예물 및 화환을 취임하는 담임 목사에게 증정하고, 나유석 집사가 축가, 임형수 담임목사의 답사, 박태호 선임 장로가 광고, 이세영 목사(삽교교회 원로)가 기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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