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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2월 임직원 월삭예배하문수 장로 ‘소문이 퍼지는 이슈’ 설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2.04 10:54
  • 호수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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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2월 1일 정오, 회사 2층 회의실에서 사장 하문수 장로를 강사로 초청하여 임직원 월삭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 사회 및 설교는 사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김성천 목사, 설교는 하 장로가 누가복음 7장 11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소문이 퍼지는 이슈’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사 하 장로는 “예수님의 입장에서 기독교헤럴드가 2월에 해야 할 일은 많은 열매를 맺고 무수한 소문을 퍼지게 해야 한다”면서 “기독교헤럴드는 복음 전하는 소식지로서 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죽은자를 살리고 아들을 살려서 보냈던 것을 믿고 전진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코로나19의 종식과 국가의 안정, ㈜기독교헤럴드의 선교적 사명을 위해 합심해서 통성으로 기도한 후 김성천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사장 하문수 장로가 당사의 올해 표어인 ‘변화와 도전’에 따른 ‘2월 중점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하 장로는 “문서선교사의 증원과 후원교회 발굴, 사업자체 확장과 사옥마련을 위해 나서자”고 독려했다.

이후 참석자 전원이 오찬 장소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를 하고 2월의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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