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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정시 경쟁률 5.31:1신학·기독교교육·관광경영학과 지원률 하락
  • 서울신대 입학처 제공
  • 승인 2021.01.13 17:20
  • 호수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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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가 지난 1월 11일 18:00 마감된 정시모집에서 5.31대1(정원내)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신대는 올해 정시모집 140명 모집에 정원내외를 포함하여 713명이 지원했다. 대학은 학생들의 소신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경쟁률 발표 공개를 마감 당일 12:00까지로 제한한 가운데 당일 오후에 250명이 접수되면서 접수를 마감했다. 

전형별로는 가군의 수능위주 일반 전형은 56명 모집에 198명이 지원, 3.54:1로 마쳤다. 

그러나 기독교전형(신학과, 기독교교육과)은 18명 모집에 23명이 지원하여 1.44:1로 저조하였고 면접전형으로 선발하는 관광경영학과도 1.86:1에 그쳐 예년에 비해 지원률이 하락했다. 

한편 신설학과인 IT융합소프트웨어학과는 다군으로 9명을 선발하는 가운데 52명이 지원하여 5.78:1로 마감하여 학과별로는 실용음악과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전형인 예술학부에는 다군으로 43명모집에 417명이 지원, 9.69:1 이었다. 

전공별로는 교회음악과 작곡 1:1, 성악 4.1:1,피아노 2.5:1, 오르간 2:1이었으며 실용음악과는 보컬 40.5:1, 드럼타악기 9:1, 건반 16.67:1, 기타 6:1, 베이스 2.5:1 순이었다.

서울신대 입학처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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