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18 월 08:07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사랑의교회, 새해 첫날 비대면 ‘문고리 심방’ 오정현 목사, 목양으로 성도들 가정 방문
  •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 승인 2021.01.13 17:16
  • 호수 503
  • 댓글 0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사진)는 지난 1월 1일 위로가 필요한 성도 3가정을 비대면으로 찾아가 현관 문고리에 교회에서 준비한 사랑의 패키지를 걸어놓고 성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문고리 심방은 코로나19로 대면 심방이 어려워지자 고안된 비대면 방식의 심방이다.

오 목사는 “새해 첫날 첫 시간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심방해 감사하다”며 “주님이 각 가정에 영원한 목자가 되시어 인도해주실 줄 믿는다”고 기도했다. 또한 “치유의 하나님께서 건강 회복이 간절한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해 달라”고 간구했다. 

사랑의교회는 목양1팀부터 9팀 지역 다락방과 특별다락방까지 10개 목양팀으로 구성돼 있다. 사랑의교회는 오정현 목사에 이어 목양팀별로 담당 교역자들이 문고리심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랑의교회는 문고리 심방을 위해 이웃에게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작부터 철저히 준비하고, 교회에서 준비한 담임목사의 저서와 목양카드, 교회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비타민 등의 심방패키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에 성도들은 갑절의 은혜를 받기 위해 기도 중이다.

오정현 목사는 “1월 1일에 성도 가정을 심방해보니 다시 한번 목양일념의 중요성을 생각했다”며 “성도들이 영적 공동체 생활을 통해 경험하게 될 은혜의 간절함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2021년에는 목양일념으로 예배가 회복되어 온 교우들이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누리기 바란다”고 부연했다.

한편 문고리 심방 후 성도들은 “목사님이 집 앞까지 와서 심방해 주심에 감사하다. 심방패키지 또한 감동이었다”며 “온전한 예배를 사모한다”고 인사했다.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