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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2021년도 시무예배김정봉 목사 설교 “마음을 시원하게 한 소식”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1.13 17:12
  • 호수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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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1월 4일 회사 회의실에서 2021년도 임직원 시무예배를 드리고 신년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예배 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사업본부장 신세근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운영위원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사진)가 고린도전서 16장 15절부터 18절을 본문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한 소식’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누구를 만났을 때 마음이 시원할까? 초점을 하나님으로 하고, 섬기기를 작정한 사람, 좋은 소식을 가져오는 사람, 어떤 일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 만났을 때 의도가 좋기에 하나님의 기적을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사장 하문수 장로가 2021년도 신년 표어를 ‘변화와 도약’으로 선포하고, 신년도 중점 업무추진계획과 목표를 설명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하나님 중심의 업무를 추진하기 위한 믿음으로 합심기도를 하고 김정봉 목사가 축도했다.

신년 시무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은 오찬장으로 옮겨 덕담과 담소로 친교 하였으며 김정봉 목사가 귀한 선물을 전체 임직원들에게 나눠줘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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