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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교회, ‘희망달리기’ 참여기부금 전달 · 소외된 이웃 사랑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2.31 14:36
  • 호수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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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울교회(신현모 목사) 청년부는 성탄절을 앞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간 NGO단체인 기아대책에서 주관한 지구촌 이웃돕기 ‘HOPE RUN 희망달리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청년들은 본 행사에 참여하여 1km를 달리면 5,000원을 기부했다. 또한, 신현모 목사가 전달식 자리에서 50만원을 후원하여 총 기부금액5은 382만 2,000원이다.

특히, 청년들은 12월의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전주시 전역을 달리기로 돌면서 기금을 마련했고 바울교회는 후원금을 정성껏 지원했다. 

사정상 본 행사에 동참하지 못한 청년들은 성경 10장을 읽으면 1km를 달린 것으로 인정하는 성경읽기에 동참했다. 

행사기간 동안 청년들이 달린 거리는 총 560km이며, 성경은 총 495장을 읽었다. 이렇게 해서 모인 기부금은 기아대책 호남본부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이에 대해 신현모 목사는 “청년들이 성탄절을 목전에 두고 이날 행상에 동참하여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일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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