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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남부교회와 성만교회 통합예배’정경환 원로목사 추대, 구선우 담임목사 취임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20.12.03 17:14
  • 호수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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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로 추대된 정경환 목사(우측 두번째)와 가족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남지방회(지방회장 임채영 목사)는 서울남부교회(정경환 목사)와 성만교회(구선우 목사)를 ‘남부성만교회’로 통합하여 통합예배를 드리고, 정경환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와 구선우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의 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교회통합 예배 사회는 마포감찰장 김연태 목사(우리교회)가, 대표기도는 지방회회계 신부호 장로(후암백합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이규승 목사(성천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임채영 목사(서부교회)가 사도행전 13장 1절에서 3절까지를 본문으로 ‘하나 됨을 힘써 지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임 목사는 “성경에서 말하는 안디옥교회처럼 많은 이해와 품어줌과 주를 섬기는데 금식 그리고 성령 충만으로 충성하여 둘이 연합하여 하나가 되라”고 강조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영등포감찰장 황영복 목사(미스바교회)의 집례로 지방회장 임채영 목사가 취임하는 목사와 교인대표에게 서약을 받고, 구선우 목사가 이날부터 남부성만교회 담임목사임을 공포했다. 이어서 구 목사가 인사했다. 

 

구선우 목사가 담임 취임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제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구선우 담임목사의 집례로 원로목사 소개는 황영복 목사가, 추대사는 김문자 권사가 했다. 

이어서 지방회장 임채영 목사가 정경환 목사는 이제부터 남부성만교회 원로목사임을 공포하고, 정경환 목사가 답사했다.

제3부 축하시간에는 조영한 목사(흑석중앙교회원로)가 권면, 김일수 목사(헤브론교회)가 격려사, 증경총회장 신상범 목사(새빛교회)와 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증경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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