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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 정기 월삭예배강사 김성천 목사, ‘네 어머니 유니게’ 설교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11.05 11:54
  • 호수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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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11월 2일 정오 당사 회의실에서 소사제일교회 김성천 명예목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임직원 정기 월삭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1부 예배사회는 하문수 장로(사장)가, 기도는 신세근 장로(사업본부장),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강사 김성천 명예목사가 디모데후서 1장 5절을 본문으로 “네 어머니 유니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에서 “1926년 모친으로부터 신앙을 전수받은 94년의 역사가운데 부친 김유연 목사를 비롯한 그의 자손 중에 목회자 7명과 수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나오게 되었다. 면서 어머니 한 사람으로 시작한 신앙이 오늘날 하나님의 사역에서 순교자와 애국자 그리고 복음전파자가 풍성하게 나왔다”고 강조했다.

하나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게 되면 많은 열매를 맺게 된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김 목사의 가정에서 그 말씀이 이루어졌다고 간증했다.

이어서 임직원들은 세계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퇴치와, 국가정치, 경제, 사회의 안정 그리고 기독교헤럴드 신문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하여 통성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김성천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중점사업 설명에서 하 사장은 창사 제12주년 기념행사 준비와 한국교회의 재정사정이 장기적으로 어려움을 감안하여 일반사업 확장으로 수익을 내고, 사옥을 마련하여 은퇴한 원로들과 포럼회원들의 쉼터까지 확보할 계획이 있다고 보고했다.

참석자 전원은 회사에서 준비한 오찬장으로 옮겨서 순교신앙과 당사 사업 확장에 대해 대화하며 친교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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