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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SaRang All Together 특별 새벽부흥회’사랑의교회, ‘기억! 기대! 새 길 주신 주님’ 전국 교회 참여
  •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 승인 2020.10.2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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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오는 11월 9일부터 한 주간 제18차 특별새벽부흥회를 전국 교회와 함께 “기억하라! 기대하라! 새 길을 주신 주님”이란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특별새벽부흥회는 빌리그래함 목사(빌리그레이엄 전도협회 회장), 로렌 커닝햄 목사(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 릭워렌 목사(새들백교회)등 세계적인 목사들이 강사로 참여하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풍성한 은혜의 집회가 될 전망이다.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2003년 오정현 목사(사진)가 부임하면서 처음 시작되어 한국교회에 ‘특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으며, ‘특새’는 올해 18년째로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개최하는데, 매일 예배시마다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

한편 교회 측은 이번 ‘특새’는 ‘말씀 나눔 특별새벽부흥회’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지구촌을 위해 함께 간구하자는 의미에서 ‘SaRang All Together’로 명칭을 정했다.

오정현 목사는 특별새벽부흥회의 개최 목적에 대해 “광야에 새 길을 만드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 전파와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여, 교회가 새로운 방향성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국 강사들은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다음은 부흥회 강사 소개. 

릭워렌(Pastor Rick Warren)

21세기 미국 복음주의 교회의 대표적인 목사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베스 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이며, 1980년 1월 16일 작은 셋방에서 아내와 함께 개척한 ‘새들백교회’가 4만 명 모인다.

로렌커닝햄(Loren Duane Cunningham)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이며,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이다. 1996년 세계 모든 국가를 방문한 최초의 선교사이고, 그리스도께 헌신된 모든 세대들을 일으 켜 온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국제초교파적인 선교단체이다.

프랭클린그레이엄(Franklin Graham) 

미국 복음주의 교회지도자로 빌리그레 이엄 전도협회 회장의 아들로,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인 ‘Samaritan's Grew’을 섬기고 있다.

사랑의교회 뉴스네트워크실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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