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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D Mission 그룹이 교회와 선교현장 후원 prospect 본격화 된다2021년 1월부터 초교파 미자립·개척교회 및 농어촌교회, 선교사에 선교비 후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10.29 07:12
  • 호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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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용 이사장 “전국 12개 권역, 30개 선교본부, 300선교센터세워 전략적지원”
WRD Mission그룹 10월 23일, Vision Focus 개최

교회와 선교현장의 재정안정을 위한 프로젝트 본격화 되는 가운데 WRD Mission그룹은 초교파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 개척교회, 선교사를 대상으로 2021년 1월부터 10개월간 월10만원씩 1백여 교회에 선교 후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하며, 1회적이 아닌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확대 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WRD Mission그룹은 전국교회와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심사 후 후원이 확정된 교회에 대해서는 개별통지 및 신문지상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후원금 신청은 WRD Mission그룹 행정실(010-5848-1191)을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WRD Mission그룹은 (주)WRD와 WRD Mission그룹(총재: 최상용 목사) 공동으로 지난 10월 23일(금) 안양 마벨리에 뷔페에서 ‘빛의 사자들이여 일어나라’ 라는 주제로 가진 설명회에는 전국의 목회자와 장로 및 성도 등 1백여 명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WRD Mission그룹 총재 최상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을 기점으로 대한민국 복음화를 위해 20만 목회자들과 해외선교현장 1만 6천의 선교사들의 사역에 희망이 될 우리들 미션이 출발하게 됨을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며 "우리들 미션은 목회자, 선교사, 미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복음의 일꾼을 양성하는 기독교대학, 기타 선교단체에 최선을 다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상용 목사는 “이 사역을 위해 해외를 포함한 전국을 12개 권역으로 구분하여 30개의 선교본부와 300개의 선교센터가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용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어려운 경제적 상황은 전 세계인들에게 고난의 행군과 같은 고민 걱정 근심거리가 되었지만 “내게 고난이 유익”이라는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에게도 고난은 충분한 영육이 새로워지는 유익이 될 것이며, 우리들 미션의 사역을 위해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관심과 격려, 기도를 당부 한다“고 말했다.

안두순 회장은 사업성과 관련한 설명을 통해 암호화폐는 긴축통화로 가는 골목길에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난 9월 달에 암호화폐에 세금을 부과하는 입법화가 진행된 만큼 코인사업이 합법화 될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암호화폐는 시간과 관계없이 거래가 이루어지며 국내의 거래와 더불어 국외 거래가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장점이 있는 만큼 자금의 안전성, 수익성, 유동성(환금성)이 보장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최재원 부회장도 축사를 통해 “WRD Mission그룹은 하나님이 재정의 물꼬를 여는 축복의 통로로 목회현장의 재정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감당 할 것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선교지에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들에게 선교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감당할 수 있는 미션 프로젝트를 가동할 수 있는 기회를 준 만큼 마지막 시대 소중하고 귀한 사역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운 우리들코인 대표이사는 WRD Mission그룹 코인 안정성에 대해 “4차 산업의 핵심중 하나는 블록체인이고, 블록체인의 핵심을 암호 화폐라 할 수 있으며, 암호 화폐는 컴퓨터가 블록체인으로 만든 암호화화폐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블록체인을 통한 암호화화폐의 안정성에 대해 “블록체인은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부르며 암호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반적으로 금융 회사는 거래 관련 기록을 중앙 서버에 모으고 관리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이와 반대로 중앙에서 관리하는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사용자들에게 거래내역을 공유하면서 거래 때마다 대조해 위조를 방지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중에게 알려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과 같은 암호화 화폐는 전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실체가 없는 화폐로 핀 테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며 블록체인은 일반적으로 암호화화폐 사용되는 퍼블릭(Public) 블록체인과 기업이나 기관이 자신들의 설계에 맞춰 설계한 컨소시험 블록체인과 프라이빗(Private) 블록체인으로 구분 할 수 있다” 며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내역을 보내고,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의 위조를 막으며 블록(Block)이란 각종 거래정보가 모아진 형태이고 이 블록을 통해 이중 결제 및 위조를 방지하는 기술을 사용한 화페”라고 안정성을 거듭 강조했다.

WRD Mission그룹은 사업성과 관련 이미 해외에서는 활성화 되고 있는 블록체인을 통해 유저가 개인지갑에 우리들(선교) 코인을 넣어 블록체인 운영자가 운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맡기면 운영자가 불록생성을 통해 수익을 창출, 발생되어지는 수익을 보상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코인의 안정성이 보장 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WRD와 WRD Mission그룹이 사용하는 플랫폼은 메인넷(mainnet) 기반의 자체 플랫폼으로 별도의 수수료 없이도 WRD와 WRD Mission로 간편하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으며, 거래소 재정의 커뮤니티 합의 시스템 기반으로 한 가상 자산 거래 플랫폼은 중심화 거래소의 고성능과 탈중앙화 플랫폼의 신뢰성 장점을 완벽히 결합한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단순 투기심리에 의하여 가상화폐에 대한 기본 상식없이 작고 큰액수를 투자하여 손해 손실을 보게된 사례가 우리주변에서 많이 있다. 그러기에 암호화폐에 대한 상식없이 주변의 지인이나 권유로 개인거래나 투자는 매우 조심해야 할 것을 전문가들은 당부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들 경제문화 속에 근접하게 접근해있는 암호화폐 문화가 올바르게 정착되어야 하는것도 앞으로 중요한 일상이 되었다. 그러기에 앞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순간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하여 다급한 마음으로 상식없이 개인 혹은 주변의 지인의 권유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일을 위하여 WRD Mission그룹은 암호화폐에 대한 상식을 신문지면이나 언론을 통하여 전달하고 알리는 사역도 함께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WRD Mission그룹은 하나님의 선교사역이란 목적과 본질에서 조금도 이탈하지 않는 방향을 설정하여 가지만 아직까지 교회내외 밖에서 코인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기에 조심스럽고 어색한 부분들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앞으로 WRD MISSION 그룹 프로젝트는 암호화폐가 끼치는 경제적  유익성을 부인할 수 없는 상황과 현실이 된 작금의 시대에 최초로 암호화폐가 한국교회와 선교를 위해 적극적으로 가치성을 인정받게하고 암호화폐를 잘 활용하도록 가교 역할을 하는것이다.  

이와 관련 WRD Mission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기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히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의 받은 충격은 상상을 초월하며,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의 재정적인 도움과 함께 1천만 성도들 가운데에서도 자영업 종사자, 기업 종사자 등 재정의 안정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WRD Mission그룹의 취지 설명과 더불어 전국지사 후보자를 초청 Vision Focus를 겸해 개최되었다. WRDMISSOIN 그룹에서는 선교센터운영에  관심있는 목회자 선교사 중직자 성도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및 목요일 오후 1시에 암호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상식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Vision Focus를 진행중이다.

관련문의 총괄실장 01057924525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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