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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임직원연합 월삭예배초청강사 박현모 목사, “기독교의 특색”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9.10 15:45
  • 호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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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9월 1일 본사 회의실에서 박현모 목사(기성 증경총회장·사진)를 강사로 초청하여 임직원 연합 9월 월삭 예배를 드리고 어려운 나라와 교회의 환경을 위해 특별기도 했다. 

이날 예배 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가, 기도는 김성천 목사(소사제일교회 협동),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박현모 목사가 요한복음 2장 1절에서 11절까지의 본문으로 ‘기독교의 특색’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기성 증경총회장 박 목사는 설교에서 “전 세계적으로 환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직면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그리고 장마와 태풍의 자연재해로부터 위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주 예수님이 공생애 첫 번째 행하신 ‘가나혼인잔치’에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신 기적이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기독교는 잔치와 기적 그리고 변화가 있어야 하는 특색이 있다”고 강조했다. 

박현모 목사

이날 특별 초대 손님으로 초기 한국성결교회의 신의주 동부교회에서 목회하다 순교하신 김유연 목사님의 막내아들 김성천 목사를 모시고 선친에 대한 교회사 간증을 듣고 초기 성결교회의 선진들이 위대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계기로 삼았다. 

이어서 통성으로 합심기도를 하면서 나라의 정치, 경제, 민심 안정 그리고 질병과 재난으로부터 보호를 간절히 기도하고, 전국 교회와 교단들의 위치 회복 그리고 기독교헤럴드가 협력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15개 업체들의 발전과 성업을 위해서도 특별히 기도했다. 

사회를 맡은 하문수 장로가 9월 중 기독교헤럴드 업무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인사하였으며, 박현모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회식 장소로 이동하여 당사에서 준비한 오찬을 나누면서 담소와 친교를 도모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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