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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신앙고백서 · 교리문답서 발간위 첫 미팅한기채 총회장, 연구비 1000만원 전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8.12 16:22
  • 호수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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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 발간위원회(위원장 송창원 박사)가 지난 7월 23일 총회본부에서 첫 모임을 열어 구체적인 진행 일정 등에 대한 조율에 들어갔다. 

이날 위원회의 모임은 타 교단이 신앙고백서를 통하여 교리교육의 체계화를 이룬 것에 착안하여 기성 교단만의 사중복음의 색깔이 분명한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신학적 정체성의 분명한 확립은 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공약사항이다. 

이날 모임의 참석자들은 교단 신학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신앙고백서와 교리문답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전문성 있는 연구와 현장목회의 필요성에 근거하여 전문위원을 위촉하기로 했다. 

전문위원은 △오주영 목사(엘림교회) △이동명 목사(함께하는교회) △서울신학대학교의 오성현· 오성욱·정병식·박창훈·윤철원 교수 등이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활발한 연구진행의 작업을 위해 △확대회의(발간위원, 전문위원) △전체회의(발간위원) △실무회의(집필진) 등으로 구분하여 구체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이날 회의에 방문, 위원장에게 연구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서 발간위원회 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송창원 목사 △위원: 장병일(강변교회)·윤학희(천안교회)·임석웅(대연교회)·류승동(인후동교회)목사, 정진화(검단우리교회)·이성범(제천동신교회)·하수근(온천중앙교회)장로,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황덕형 박사를 비롯한 조기연·최인식 교수 등.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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