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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 “‘코로나-19’,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대표 박성민 목사, 전국 CCC 간사 · 학생들 SNS로 공유 독려
  • 한국대학생선교회 제공
  • 승인 2020.08.12 15:40
  • 호수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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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 이하 CCC)가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 적십자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헌혈 기피로 올 상반기 동안 무려 7일이나 혈액 재고분이 3일 미만인 ‘주의’ 단계를 기록할 만큼 국내 혈액 수급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CCC는 “이번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모든 국민들과 함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은 8월 한 달 동안 전국 141개 헌혈의집 및 헌혈차에서 만 16세 이상부터 65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전국 헌혈의 집 또는 헌혈차에서 헌혈 한 다음 개인 SNS(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헌혈증 인증사진을 필수 해시태그(#헌혈챌린지 #CCC #생명살리는헌혈 #OO지구 또는 #OO교회)와 함께 업로드를 하고, 긴급 헌혈 챌린지에 함께하기 원하는 사람 4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원하는 경우 헌혈증서를 CCC헌혈운동본부에 기증할 수 있으며, 모인 헌혈증은 필요한 개인이나 기관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CCC에서는 긴급 헌혈 챌린지 운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CCC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인해 혈액 수급이 부족했을 때도 헌혈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 CCC 대표 박성민 목사를 비롯 전국 CCC 간사, 학생들은 SNS를 통해 헌혈 인증 사진을 공유하는 운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헌혈 운동을 펼쳤다. 

한편 박성민 목사는 “이번 운동을 통해 기독교인이 사회에 선한 일을 하며, 모범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 CCC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본부 
02-397-6338(cccblood@kccc.org) / 서울 종로구 백석동 1가길 2-8 CCC헌혈운동본부 

한국대학생선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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