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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하는사명에앞장서라!”신안교회, 명예추대·권사취임식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0.06.25 17:49
  • 호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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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안교회(정유신목사)는 지난 6월 21일 창립 49주년을 기념하며 명예장로와 명예권사를 추대하고 새로운 권사를 세우는 임직감사예배 를드렸다.

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전용병 장로(인천서지방회 부회장, 금곡교회)가 기도, 박기용 목사(인천서지방회 서기, 신광교회)가 요한복음 6장 29절을 봉독하고, 신안교회 한울타리찬양단의 찬양 후 인천서지방회장 윤영수 목사(월미도교회)가 ‘하나님의 일을 하라’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윤 목사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믿게 하는 것이 직분자들의 사명”이라며, “49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추대되고 임직 받으시는 분들이 담임목사님을 도와 다른 일 보다 복음전하는 사명에 남보다 더 앞장서는 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임직식은 주명철 목사(강화감찰장, 고부교회)의 임직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 먼저 순서에 따라 안석동 장로가 명예 장로로 추대됐고, 이어 최영옥, 김정희, 배영자, 유순남, 이영숙, 한계순, 오복녀, 전옥희, 박옥화, 김순자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권사 취임식은 임직자에 대한 소개 후 곽해순, 심양숙, 윤명옥, 신예균, 권연학, 이향란씨가 서약하고 권사 되었음을 공포했고 권사로 취임했다. 또한 권사취임자들에게 임재성 목사(금곡교회), 이기수 목사(만석교회), 이영록 목사(석남중앙교회), 서도원 목사(강화제일교회), 윤영수목사(월미도교회), 박기용 목사(신광교회)가 각각 축복안수기도를 했으며, 모든 추대자와 임직자들에게는 추대패와 임직패, 꽃다발, 선물등이 수여됐다.

권면과 축하의 순서에서는 먼저 교회를 위해 차주혁 목사(김포태광교회)가, 임직자들을 위해서 임재성 목사(금곡교회)가 권면을 했고, 이기수 목사(만석교회)가 축사를 했으며, 이영록 목사(석남중앙교회)가 격려사를 했다.

이날의 예식을 축하하기 위해 신안교회 여성중창단이 축가를 했고 김승환 장로의 광고 후 이상원 목사(인천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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