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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고난주간, 이웃 위해 기도해야”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4.08 15:26
  • 호수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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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사진, 이하 샬롬나비)이 ‘2020년 고난주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메시지에서 샬롬나비는 “예수 그리스도는 코로나로 고통 당하는 우리 가운데 계시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세상의 죄짐을 대신 지고 대속하신 구세주”라며 “한국교회는 자신의 허물을 회개하고 이웃의 고통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샬롬나비는 “고난 주간에 우리 인류에게 말씀하시는 구원의 메시지를 성찰해야 한다”며 “코로나로 고난당하는 우리 이웃과 지구촌 동료를 위해 중보 기도하고 성금 후원, 의료지원 등의 실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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