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4.8 수 21:24
상단여백
HOME 교계 연합단체
세계성시화운동, 코로나19 대구 교회 및 시민돕기 성금국가조찬기도회·한국CBMC 중앙회 등 동참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3.18 17:58
  • 호수 476
  • 댓글 0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사진)가 지난달 26일 시작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대구 교회 및 시민 돕기 사랑실천 캠페인’에 일주일만에 전국과 해외에서도 성금이 답지했다. 또한 (사)국가조찬기도회와 CBMC 중앙회, 서울동부리더스클럽도에서도 동참했다.

캠페인이 시작된 후 익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김익신 목사), 유럽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정완진 장로), 제주홀리클럽(회장 김형길 제주대 교수), 서울동부리더스클럽 최근영 (주)중현테크 대표), (사)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이승율 직전 중앙회장(동북아공동체문화재단) 등 각 단체가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와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고문) 상임대표회장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한국도핑방지재단 진재수 사무총장, 안양대 전 부총장 추태화 교수 등이 성금을 답지했다.

이밖에 제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명일 목사)는 대구성시화운동(대표본부장 김홍기 목사)에 제주감귤 10박스를, 여수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승필 장로)는 손 세정제를 보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는 선별검사와 확진자 치료를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는 대구의료원의 의료진들에게 감귤을 선물했으며, 손 소독제는 대구학원복음화협의회에 전달하여 청년 사역자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대해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는 “전국과 해외에서 코로나19 사태로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교회와 시민들을 위하여 성금을 보내주신 것을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의 모토처럼 한 손에는 복음을, 다른 한 손에는 사랑을 들고 어려움에 처한 교회와 시민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품어 주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을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후원문의: 02)391-4941(세계성시화운동본부).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