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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국선위 임원 및 실행위원회‘목회자부부세미나’ 2주 연기
  • (주)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0.02.20 17:34
  • 호수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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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이기용 목사)는 지난 2월 14일 총회본부에서 임원 및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 목회자부부세미나’ 일정을 2주 연기하기로 했다. 

신종 코르나 바이러스(우한폐렴)가 발발하자 총회장 류정호 목사는 즉각 총회 산하 해선위와 국선위 등 각 기관에 공문을 발송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행사를 자제하거나 연기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국선위는 이날 일정을 조율하고 2주 정도 연기하여 행사하는 것으로 정했다.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로 일정변경을 결의했다. 구체적인 진행사항은 임원회에 위임했다.

<국내선교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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