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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중앙노회, 목사임직 감사예배김라아 씨, 목회자로 세움 받아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12.05 16:13
  • 호수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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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2총회) 중앙노회(노회장 송요셉 목사)는 지난 11월 30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서울 디아트 별관에서 노회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라아(김옥자) 강도사의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 사회는 총무 이병선 목사가, 대표기도는 박드보라 목사(베데스다교회), 성경봉독은 김효숙 목사, 특별찬양은 강아름 성도, 설교는 노회장 송요셉 목사가 했다.

송목사는 로마서 1장 1절부터 4절을 본문으로 ‘복음을 위한 사명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복음을 위한 사명자로 선택하여 세워지는 것”이라며 “목사안수를 받은 자는 복음 사명자로 하나님께서 주도하시고 계획 하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울처럼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길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목사 임직식에서 김라아 강도사가 임직서약을 했으며, 안수위원의 기도와 착의식을 갖고 목사로 세움을 받았다. 노회장은 김 목사에게 안수증을 수여했다.

축하시간에는 부노회장 황광식 목사가 권면을, 권미자 목사(주님의 은혜교회)와 권자희 목사(물댄동산교회)가 축사를 했다. 그리고 배정애 목사(산소망교회)가 헌금특송, 박엘레마 목사(사랑의교회)가 헌금기도를 했다.

이어서 김라아 목사가 인사 한 후 부노회장 김숙희 목사가 축도했다. 김라아 목사는 치유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김라아 목사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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