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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간의 전도축제 성공적 마무리용인비전교회, ‘2019 새생명전도축제’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11.24 17:32
  • 호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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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비전교회(신현모 목사)는 지난 11월 10일 본당에서 9월부터 시작해 10주간에 걸쳐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2019 새생명전도축제’ 기간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축제에는 그동안 교회에 초대된 BEST(전도대상자)를 초청해 전도의 결실을 확인하고 말씀을 나누며 초대가수를 초청 전도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시간이었다.

용인비전교회는 이날 ‘2019 새생명전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9월 8일 ‘전도축제 선포식’ 이후 주변지역에 교회를 알리고, 성도들의 전도열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각 공동체를 중심으로 BEST(전도대상자) 683명의 명단을 작성했다.

또한 이웃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CCM콘서트’ 및 ‘복화술공연’, ‘비전가을음악회’를 개최하여 적극적인 전도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전도간증집회’로 이병욱 장로(의사 전도왕), 천영호 장로(C채널 사장)를 초청하여 성도들에게 영혼의 소중함과 전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줬다. 아울러 모든 예배 때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라는 구호를 제창하며 전도의지를 다졌고 ‘새생명전도축제’를 위해 ‘전교인 금식기도회’와 ‘특별새벽기도회’를 열어 전도결실을 위해 기도하기도 했다.

‘새생명전도축제’ 당일에는 특별게스트 윤형주 장로(쎄씨봉)를 초청하여 ‘행복콘서트’로 진행했다. 윤 장로는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고 아울러 교회에 처음 발걸음을 한 새가족들에게 간증을 통해 구원메시지를 전했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권면했다.

그 결과 이번 ‘새생명전도축제’로 100여명의 새가족들이 전도되는 결실을 맺었다.

이에 신 목사는 “새생명 축제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선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린다”며 “앞으로도 복음전도에 교회의 모든 역량을 모아 더 많은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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