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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흔적, 영적치유와 회복의 기회”기성 서울중앙지방회, 이스라엘 성지순례
  • 서울중앙지방회
  • 승인 2019.11.20 14:57
  • 호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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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회(회장 최성상 목사)는 지난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11간 지방회 27개 교회 목회자부부 45명이 동참한 가운데 친목과 영성회복을 위해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3일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4일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에 도착하여 엠마오(캐나다파크)에서 아얄론 골짜기와 기브온 산당, 히브리대학과 유대광야를 살펴봤다. 
5일은 실로에 도착하여 언약궤의 중앙성소, 비잔틴교회, 축복의 땅 그리심산(Mt. Gerizim), 수가성 야콥의 우물, 아합의 궁전(헤롯의 궁전) 터를 방문했다. 

셋째날은 미스바 유대광야, 선한사마리아인의 집, 사마리아 박물관, 느보산, 싯딤골짜기, 아라바광야(모압평지), 마사다 국립공원, 엔게디, 쿰란, 사해바다를 관광했다. 

넷째날은 엘리사의 샘, 시험산, 삭개오의 뽕나무(돌무화과나무), 여리고, 팔레스타인 지역, 요단(flow, 흐르다=내리다)강, 세례터와 벧산, 이스르엘 평원, 나사렛과 나봇의 포도밭, 아합의 궁전, 갈릴리호수, 디베랴호수, 긴네렛바닷가, 게네사렛호수를 둘러보았다.

다섯째날은 기럇시모나, 텔단(수목원), 라이스(단), 가이사랴 빌립보, 팔복교회, 오병이어교회, 수위권교회, 가버나움교회, 거라사 지역, 데가볼리지역에서 금요산상예배를 드렸다. 

여섯째날은 가나바돌로매(나다나엘)기념교회, 나사렛 마리아 수태고지교회, 마운틴, 갈멜산 엘리야기념교회, 가이사랴 원형극장, 지중해 해변 길을 걸었다.  

주일 10일은 벧세메스, 아세가소고, 다윗과 골리앗의 엘라골짜기, 헤브론산지, 아둘람 굴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라기스골짜기, 브엘세바우물, 바란광야, 스데보케르, 아랏지역 헤브론산지, 베들레헴, 예수님탄생 기념교회를 방문했다. 

주일 다음날은 예루살렘성,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 마가의 다락방 기념교회, 다윗왕의 가묘, 통곡의 벽, 이스라엘 박물관, 사해박물관, 고고학 관을 관람했다.

여행 중 수요예배 사회는 유영승 목사(청학교회), 기도는 이용수 목사(꿈터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사능교회)가 신명기 10장 12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축도는 안석구 목사(대광교회)가 했다.

갈릴리 금요기도회 사회는 이기용 목사(신길교회), 기도는 이시호 목사(은혜의 숲 교회), 설교는 박이경 목사(꿈이 있는 교회), 축도는 김성찬 목사(양지교회)가 했다. 

아둘람굴 주일예배는 사회 서현철 목사(대은교회), 설교 및 축도는 김성찬 목사(양지교회)가 했다. 이번 목회자부부 성지순례는 신길교회가 경비를 지원하여 성대하게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목회에 참고할 유익한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중앙지방회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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