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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날 월삭예배로 임·직원 신바람!기독교헤럴드, 신임 대표이사 초청 예배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9.26 22:06
  • 호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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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9월 2일 회사 집무실에서 매월업무 첫날 임·직원들이 월삭예배를 습관적으로 드리며, 하나님 제일주의 업무지향의 독특한 회사운영을 하고 있어 주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월삭예배는 지난 8월에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정복 목사(증가교회 원로)를 강사로 초청해 더한층 발전한 회사의 위상과 임직원들의 자부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실감케 했다.

기독교헤럴드는 지난 2016년 창사 8주년을 준비하면서 회사의 운영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도우심을 간청하는 뜻에서 매월 업무 첫날 오전 월삭예배를 드린다.

또한 평일에는 오후 12시 본사 사장을 중심으로 임·직원 모두가 창세기 1장부터 매일 성경 1장을 정독하며, 해설하는 방식으로 정오 1시간을 다니엘의 기도를 본받아 기도회로 드리고 있다.

이 기도회를 시작한 후 본사는 회사경영의 혁신과 임·직원의 세대교체를 비롯하여 회사 운영에 하나님께서 강압적으로 개입하고 계심을 깨닫고 모든 업무에 변화가 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관계자들은 “혁신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고 있음을 직·간접으로 체험하고 감사를 연발하고 있다”고 한다.

기독교헤럴드는 기성 교단에서 2008년도에 창간하여 2016년부터 초교파적인 뉴스지로 발돋움하여 장로교단을 비롯하여 감리교, 순복음, 침례회, 루터회와 구세군에 이르기까지 웨슬리안 계열의 교단에 보급되기 시작했고, 한국 기독교 소식을 주간신문과 인터넷모바일로 매일 빠르게 전하면서 호감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사람과 타협하지 않는 진실보도와 사실에 입각한 기독교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예배와 기도를 귀히 여기는 하나님 중심의 회사로 운영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급속한 발전과 업무확장을 완성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많은 후원교회들의 칭찬을 받는 복음적인 신문사로, 한국교회에 유익한 문서선교지로 우뚝 서기를 희망하고 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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