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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요양보호사협회 "지역사회 복지 활성화" 강조회장 조이철 목사,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에 박차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9.2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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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충남요양보호사협회가 충청남도 대표 요양보호사 단체로 설립된 것은 지난 2018년 12월이다. 올해 1월 협회가 공식으로 출범하였으며, 협회가 설립되기까지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정책공약을 한 상태에서 조이철 목사가 허가받아 사단법인으로 법인등록을 완료 했다. 협회 산하에는 장기요양보호 지원센터가 있고, 교육연수원과 부설 호스피스학교(간병사)가 있어, 소속 회원의 관리는 물론 상호교류 그리고 요양보호시설과 재가센터를 지원하는 등 정책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협회는 요양보호사 회원들의 건강한 업무활동을 위하여 요양보호사 합창단 발족과 도레미 합창단과 콜라보 연주회를 개최하여 이목을 집중하기도 했다.

현재 충남지역의 요양보호사 현황을 살펴보면, 요양보호사 약 10만 명으로 추정된다. 요양보호사들은 주·야간근로, 인권보장, 급여체계(호봉제), 지속적인교육 등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협회는 장기요양 종사자 지원센터의 설립과 국회법 제정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대해 조이철 목사는 요양보호사의 봉제급여제도, 지자체지원센터조례, 인권보장, 직무교육, 해외 선진국 견학프로그램, 지원정책을 수립하고 처우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장 조이철 목사는 사회복지사업에 약 30여 년간 종사했으며, 호스피스사역, 보건복지부 저 출산 위원회 박화정 국장과 고령화준비, 노인요양보호시대준비, 요양제도시설을 위한 전국 세미나강사, 정책제안자, 충남 아산사회복지시설협회장, 공주영상대학 겸임교수(자원봉사학), 사단법인 충남요양보호사협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복지협회장. 한국 자원봉사 교육훈련협회장을 맡고 있다. <충남요양보호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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