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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결교회, 원로·명예장로추대 및 권사취임식변형준 명예장로, “성가피스 저작권 분쟁해결” 감동
  • 박지현 취재부장
  • 승인 2019.06.07 16:15
  • 호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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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준 명예장로 부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교회(김철호 목사)는 지난 6월 2일 교회본당에서 원로장로· 명예장로추대 및 권사취임예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예배집례는 김철호 담임목사,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이철구 장로(명광교회), 성경봉독은 부회장 안병석 목사(전주명성교회), 찬양은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 회장 박영빈 목사(식도교회)가 했다.

지방회장 박 목사는 ‘택하심을 받은 은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임직 자들은 하나님께 택정 받아 새로운 복을 누리기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추대와 임직예식에서는 범규용 장로가 원로로, 변형준 장로가 명예장로로 추대되고, 강정희, 고희주 등 18명이 신임권사로 취임했다.

이날 명예장로추대를 받은 변형준 장로는 지방회 부회장을 역임하였고, 전주교회 신축당시 재정부장을 담당하여 헌신했으며, 교회찬양대에서 악보를 사용하다 저작권시비로 1억 3천만 원의 벌금문제가 발단되어 변상해야 할 처지였으나 법률자문을 통해 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여 교회의 큰 부담을 덜어주었다.

이날 추대와 임직예식에는 전병윤 목사(삼례교회)가 격려사,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가 권면, 박원종 목사(명광교회)가 축사했으며, 전주교회 최병영 선임장로가 인사 및 광고, 죠이플몸 찬양 단이 축연하고 본지 대표이사(발행인) 오성택 목사(남전주교회)가 축도했다.

박지현 취재부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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