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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강서지방회, ‘2019 교역자 · 장로 부부 수련회’“사명 다하고…은사로 승리하자”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6:22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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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강서지방회(회장 최성열 목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빈펄 리버프런트 다낭호텔에서 ‘여백의 미’란 주제로 총 70여 명의 목사와 사모, 전도사, 장로, 권사가 참여한 가운데 ‘2019 교역자 · 장로 부부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영적으로 재충전해서 주어진 사명을 다하고 이 세상을 은사로 승리하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수련회는 최성열 목사가 대회장으로 수장이 되어 이끌었으며, 부대회장 이후용 목사·허영호 장로, 총무 이강훈 목사, 부총무 김우곤 목사, 회계 김용원 장로, 부회계 박복순 장로 등이 힘을 모아 강서·화곡·양천·오류·구로·광명감찰 참가자를 섬겼다.   

이 기간 동안 수요예배는 부회장 이후용 목사가 집례를 맡았으며, 기도는 부회장 허영호 장로, 설교는 지방회장 최성열 목사, 축도는 전종호 목사(행복한샘터교회)가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최성열 목사는 “잠시 하던 일손을 멈추고, 교회와 가정, 일터를 떠나  교역자 및 장로 부부들이 친교와 화합의 공동체를 가짐으로 여유, 자유,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개최 소감을 말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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