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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교동교회, 창립95주년기념 임직예식원로장로추대 및 장로장립·권사·안수집사취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7:55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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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목포시 남교동에서 개척하여 호남지역의 어머니교회로 성장한 북교동성결교회(김주헌 목사)는 지난 5월 5일 교회 은혜홀에서 창립95주년기념 감사예배 및 원로장로추대와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제1부 예배집례는 김주헌 목사, 기도는 지방회부회장 이윤포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나충식 목사, 찬양은 임직 받는 자들이, 설교는 지방회장 박상규 목사가 했다.

지방회장 박 목사는 마태복음 26장 6절부터 13절을 인용하여 ‘누가 옥합을 깨뜨릴까?’란 제목의 설교에서 “임직 받는 자와 성도들은 주님께서 하신 말씀에 귀 기울여 그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라”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교회선임인 김복은 장로(북교동교회)가 교회약사를 낭독하고. 제2부 행사에서 조동형 장로를 원로장로 추대와 김기섭, 이백만 장로를 은퇴장로 추대를 하고, 박순옥 권사외 9명을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임직예식은 문창부·안 욱·신호식· 강동일·김완기·박춘철 씨가 장로장립, 김영덕 외 31명이 권사취임, 조성오 외 9명이 안수집사로 취임했다.

이날 예식에서 이승연 목사(푸른들교회), 김용암 목사(지구촌교회), 김대연 목사(진도장등교회), 김명기 목사(팔복교회), 박성균 목사(우전리교회), 홍충식 목사(아름다운교회)가  예식순서마다 각각 임직받는 자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권면은 안윤식 목사(선도교회)와 진성수 목사(장고리교회)가, 격려사는 오부영 목사(전장포 교회)가, 축사는 이강선 목사(상동교회)와 박지원 국회의원이 각각 교회와 임직자들을 위해 했으며, 임직받은 자를 대표하여 문창부 신임장로가 답사하고, 김종욱 목사(연동중앙교회)가 축도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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