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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회, 113년차 총회대의원 대회한기채 목사, 총회 부총회장 출마에 대한 각오 밝혀!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17 15:44
  • 호수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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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회(회장 최성상 목사)는 지난 5월 11일 중앙교회(한기채 목사) 성봉예배실에서 제113년차 총회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총회 부총회장에 출마한 한기채 목사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 사회는 부회장 한성호 목사, 기도는 부회장 전병목 장로, 설교는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가 마가복음 9장 38절부터 40절을 본문으로 ‘우리 를 위하는 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최성상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에게 해가 되지 않는 이들은 우리를 위하는 자”라며 “아직도 부총회장 후보자를 선택하지 못한 중도층 대의원들을 향해 열린 마음을 갖고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박순영 목사(장충단교회)가 ‘성총회와 부총회장 선거를 위해’, 박희수 목사(명광교회)가 ‘지방회의 단합과 일치를 위해’ 각각 기도했으며, 서기 강충선 목사(동신교회)가 광고, 황충성 목사(시온교회)가 축도했다.

지방회 교역자회장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대의원 단합대회’를 진행했으며, 한기채 목사가 “올해 총회 부총회장에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기채 목사는 대의원들에게 “총회 부총회장에 당선되면 서울신학대학교와 교단발전을 위해 몸 받쳐 일할 것” 이라고 공약으로 발표하고 박수를 받았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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