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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일교회 창립 68주년 기념예배장로·권사·안수집사 명예추대 및 장로장립·권사취임·안수집사 임직식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9.05.02 14:30
  • 호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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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주제일교회(남수은 목사)는 창립 68주년을 맞아 본당에서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갖고 명예 장로 2명, 권사 5명, 안수집사 1명을 추대하고 장로장립 2명, 권사취임 8명, 안수집사 3명을 임직했다.

제주직할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예배에서 사회는 부회장 이희붕 목사(에덴교회), 기도는 부회장 차정열 장로(서귀포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변상영 목사(해비치교회), 찬양은 카리스오케스트라와 할렐루야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최일웅 목사(제주중앙교회)가 맡았다.
 
최일웅 목사는 디모데전서 1장 12절부터 15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사도의 직분이 주님의 은혜였다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늘 세워지는 임직자 들이 거룩한 직분이 은혜임을 알고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추대식은 남수은 담임목사가 집례를 맡아 증경지방회장 고민호 목사(모슬포교회)가 기도한 후 남수은 목사가 추대자 소개 및 추대사를 낭독했다.
 
추대식에서 강이황·김재익 장로, 최양자·박호순·손춘자·이순금·김경순 권사, 김철규 안수집사가 각각 명예 장로·권사·안수집사로 추대됐다.
 
임직식에서는 서종원·김지연 씨가 장로장립을, 문미자·채주희·이혜경·오영애·김은혜·최선순·고정선·이숙향 씨가 권사취임을, 정시진·이정훈·최현배 씨가 집사안수를 받았다.
 
권면 및 답사의 시간에는 “예수님을 본받아 교회를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증경지방회장 김창환 목사(열린문교회)가 권면을, 허상봉 목사(동대전교회 원로)·김진호 목사(교단총무)·김수일 목사(대구 할렐루야감리교회)가 각각 축사를 전했다.
 
이어 서종원 장로가 “더욱 낮아지고 겸손하며, 순종하고 협력하여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사한 후 최하성 장로(제주제일교회)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증경지방회장 김문길 목사(애조로교회)가 축도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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