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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군선교위원회, 새 위원장 김명철 목사 선출진중세례식 지원 등 2019년도 사업계획 승인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5.02 13:28
  • 호수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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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측에서 다섯 번째가 김명철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선교위원회(위원장 한기채 목사)는 지난 4월 26일 서대문교회(김명철 목사)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위원장에 김명철 목사를 선출했다.
 
김명철 목사는 "군선교를 통해 청년선교와 민족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총회 군선교부와 협력을 다짐했다.   
 
김 목사는 군선교에 남다른 열정과 헌신으로 교단에 이바지해 왔으며, 국군 장병들의 진중세례식에 적극 참여하여 군복음화에 앞장서 왔다.

이날 총회는 부위원장 배신도 장로의 기도와 서기 최성열 목사의 회원점명이 있은 후 위원장 한기채 목사의 개회선언으로 진행됐다.

회순채택,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등 차례로 진행되었으며, 2019년도 사업계획으로  여러 가지 행사지원계획을 확정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중요사항으로 2020년부터 군종목사후보생 시험 대상으로 서울신대 1학년, 2학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을 골자로 2번의 응시기회를 부여하기로 했으며, 서울신대 대학원 입학 후 1학년에 목사안수 받을 수 있도록 자격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 육군 22사단 정비대대 사랑의교회 화재로 약 30평 교회당전소로 재건을 돕기 위해 5000만원 상당 소요되는 비품을 국내군선교연합회 10개 교단이 공동으로 분담키로 결의한 것을 승인했다.
 
신임 임원은 다음과 같다.
△위원장 김명철 목사(서대문교회) △사무총장 최성열 목사(성은교회) △서기 정태균 목사(성진교회) △부서기 이승갑 목사(용리교회) △회계 오준섭 장로(서대문교회) △부회계 박정규 장로(신길교회).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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