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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샬롬 나비의 밤 개최, 사회적 성결 나눔“겸손·정직·검소, 감사·섬김·나눔 실천운동”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4.12 13:37
  • 호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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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샬롬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은 지난 3월 31일 세계로 부천교회(최 선 목사)에서 김영한 교수 부부를 비롯한 70여 명의 살롬나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샬롬나비의밤 행사를 개최했다.

샬롬나비는 이날 ‘겸손·정직·검소. 감사·섬김·나눔’을 실천 강령으로 선포하고, 개혁주의 기독교 정신에 기초한 실천운동을 삶의 현장에서 밝혀주기 위한 다짐으로 진행했다.
제1부 경건예배 사회와 기도는 공동대표 김성봉 박사(한국성서대 석좌교수)가, 설교는 여주봉 박사(포도나무교회)가 출애굽기 33장 12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부흥을 열망하며’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한국교회 연합을 위해 기도하고, 최 선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임종헌 목사의 축도 와 참석자 전원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교제의 시간에는 △식사와 친교, △동영상감상 △신규입회자인사말 △초청인사 소개 △선교 특별찬송 △평택 샬롬나비 보고 △장신대 반 동성애운동보고 등이 진행되었다.

정창원 박사(글로벌 칼빈신학교 총장)는 신규입회자 소개에서 미국 글로벌칼빈신학교 신학과의 교수진을 소개했으며. 신현수 교수(평택대학교 전 부총장)는 평택 샬롬나비 보고에서 “평택 지역의 샬롬나비 활성화를 위해 회원들의 단합이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총무 김윤태 교수(백석대학교)가 진행한 마지막 순서에서 권요한 선교사가 샬롬나비 10대 과제 및 실천 강령을 제창한 후 전체 회원들이 악수례를 하고, 모두 손에 손을 잡고 프란치스코의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를 합창으로 찬양했다. 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의 인사, 자문위원 박봉규 목사가 폐회기도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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