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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평교회 7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3명의추대식과30명의새일꾼세워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4.02 11:05
  • 호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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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미평교회(전철희 목사)는 지난 3월 24일 교회 본당에서 73주년 기념예배 및 임직식을 거행했다.

1부 예배는 전 목사의 사회로 김오열 장로의 기도(지방회 부회장, 청광교회), 글로리아 찬양팀의 찬양, 이어 정상철 목사(지방회 서기)가 느헤미야 1장 7절에서 11절을 봉독하고 지방회장 김 목사가 ‘은혜를 입게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오늘 임직 받는 모든 분들이 느헤미야처럼 영적 리더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믿음을 소유해 하나님 앞에서 칭찬받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로 추대식은 전 목사의 예식사에 이어 민영룡 원로장로가 기도를 한 후 이명식 장로가 원로, 김명한 장로가 명예, 이선주 권사가 명예로 추대됐다. 추대사는 유승국 장로가, 전 목사가 공포, 추대패와 황금열쇠를 증정했고 메달과 선물은 민영룡 원로장로, 심효섭 명예장로, 최병모 장로가 증정했다.

3부 장로 취임과 장로 장립식은 정연성 목사(중부교회)의 예식 기도에 이어 박원규 장로가 취임, 전성근·이재관 씨가 장로로 장립했다.

4부 권사 취임식과 집사 안수식은 한소영 씨 외 19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안수집사는 임장빈 씨 외 6인이 집사안수를 받았다.

5부는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박성완 목사(큰빛교회)와 추용환 목사(새증평교회)가 권면, 윤방원 목사(증평수정교회)가 격려사, 설재길 목사(청주교회)가 축사를 했으며, 이명식 원로장로가 대표로 답사했다. 정구풍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전성근 신임장로가 임직자 대표로 교회에 기념품을 전달했다. 축가는 유명도·심리리 집사 부부가 불렀다. 최병모 장로(미평교회)의 인사·광고 후 송영규 목사(부강교회)가 축도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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