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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미래세대 위한 창조론 특강 (67)진화론(무신론) 공격에 무너져가는 기독교
  • 김치원 목사
  • 승인 2019.03.27 17:58
  • 호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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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원 목사 (창조반석교회, 한국 창조과학회 이사, 한국 창조과학 부흥사회 회장, 본지 논설위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대표적인 속성은 사랑이다.(요일4:8) 죄성을 가진 인간도 자기가 낳은 자식만큼은 사랑한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에는 미치지 못한다. 예수님은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의 차이를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7:9-11). 하나님은 심지어  죄인까지도 사랑하신다.‘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마5:44-45). 그러기에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16:15-16) 말씀하셨다. 이는 죄인들에게 다신 한번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발로인 것이다. 그러나 마귀는 하나님과 달리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죄를 짓도록 하여 멸망으로 인도하는 일을 한다. 성경에는 모든 범죄의 배후에는 사탄이 사주(使嗾)하고 있다고 하였다.‘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그러면 마귀는 어떤 방법으로 사람들을 속여 타락시키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거짓말>이다. 예수님은 마귀의 속성에 대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liar)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요8:44). 예수님의 말씀대로 마귀는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는 거짓말쟁이이다. 마귀가 거짓말로 사람을 속여 타락시킨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하와의 범죄이다.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마귀는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뱀을 통하여 하와에게 접근하여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3:4-5) 고 유혹하였고, 하와는 이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다. 여기에 뱀을 성경에는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라고 하였다. 지금도 마귀는 각가지 거짓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타락시키고 있다. 그런데 우리 기독교인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점은  마귀가 만들어 낸 거짓말들 중에 이 시대 가장 큰 거짓말이 바로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이라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기독교인들 중에도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는 중에 마귀가 만들어 낸 진화론은 이미 모든 매스컴과 학문을 이미 장악하였으며, 심지어 마지막 보루인 교회 안에까지도 유신진화론(Theistic Evolution)이라는 이름으로 침투하여 교회마저 무너뜨리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교회가 진화론 저지에 대처하지 않으면 유럽의 교회처럼 문을 닫는 교회가 날로 늘어날 것이다. 교회 부흥에 가장 큰 적은 바로 과학의 탈을 쓰고 마치 진리인체 사람들을 속여 창조주를 믿지 못하게 하는  진화론인 것이다.

김치원 목사  kcw02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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