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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창립 55주년 기념 임직 및 추대식원로, 명예장로 추대와 장로 등 22명 임직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3.14 16:14
  • 호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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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지형은 목사)는 지난 3월10일 교회본당 2층 대예배실에서 교회창립 제55주년과 말씀성전 9주년 기념 임직 및 추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사회는 지형은 담임목사, 기도는 이시영 장로(서울제일지방회 부회장), 성경봉독은 최종환 목사(서울제일지방회 부회장), 특별찬양 성락교회 연합찬양대, 설교는 윤성원 목사(교단 총회장)가 고린도전서 4장 1절부터 2절을 본문으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 직분을 맡은 자들이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전했다.

이날 예식 집례는 지형은 담임목사가 박상학 장광우 장로를 원로, 방동원 김영철 김용구 장로를 명예로 추대하고, 박선형 박태용 안명선 이쌍수 최문락 안수집사를 명예안수집사, 그리고 강옥숙 권사 등 21명을 명예권사로 추대했으며, 노재석 장로취임, 김경삼 김성태 서현덕 윤진철 김상복 임규현 장로장립과 문태영 외 6명을 안수집사, 김혜원 외 14명이 권사로 임직했다.

이어서 김기정 목사(좋은교회)가 축사, 박명철 목사(청량리교회)가 권면, 김영현 선임장로(성락성결교회)가 인사와 광고를 했으며 권동현 원로목사(성광교회)가 축도했다.

성락교회는 지형은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온 교인이 말씀 삶 공동체를 목표로 거룩한 리더십의 비전을 품고 부흥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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