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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개혁신학회, 제135차 학술발표회 개최제46차 학술심포지엄 개최 예정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승구 교수)는 지난 3월 9일 백석대학교 대학원(목양동 402호)에서 제 135차 정기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제 1부 개회예배와 제 2부 학술발표회로 나눠 진행됐다. 

제 1부 예배사회는 김윤태 박사(부회장), 대표기도는 소기천 박사(부회장), 설교는 김윤태 박사가 했다.

이어 제 2부 학술발표회에서 발표자로 나선 이동영 박사(성경신대)는 "기타모리 가조의 신 고난 담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안용준 박사(백석예술대)는 "루터 성경 개정본 삽화의 미학적 원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동영 박사는 기타모리 가조에 따르면, “복음의 마음은 하나님의 아픔이고, 신학이 복음의 엄밀한 이해 외에 다른 것이 아니라면 결국 신학함이란 하나님의 아픔의 깊은 내면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끝으로 종합강평 시간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전체 총평을 했다.

한편, 한국개혁신학회는 오는 2019년 5월 25일에 제46차 학술심포지엄을 백석대학교 비전센터 하은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임은주  imunju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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