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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기독교연합정신 새롭게 재인식 계기 마련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3.08 12:11
  • 호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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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과 한국기독교 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연합하여 지난 3월 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소재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한국교회 각 교단과 기관에서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를 드렸다

‘3.1운동 100년 더불어 흔쾌한 부활의 때’란 주제로 개최된 이 날 기념예배는 전국 각 교단연합을 통해 3.1운동이 기독교 정신임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기념예배사회는 김충섭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 예배 참석자 입장은 림형석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대표총회장)가 맡았으며, 죄의 고백은 원성원 감독(기감 서울연회),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 사단법인 평화통일연대 이사장), 윤낙준 주교(대한성공회 의장), 성경봉독은 박종철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기침 총회장), 설교는 이성희 목사(NCCK 회장, 연동교회 원로목사)가 맡았다.

이주훈 목사(한교총상임회장, 예장백석대 총회장)와 윤성원 목사(윤성원 기성 총회장), 김영수 감독(한교총 상임회장, 나성 총회감독), 정동균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참여했다.

이어서 성만찬진행은 한교총 대표회장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집전했으며, 세상으로 파송하는 말씀은 한국구세군 김필수 사관이 전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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