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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남전도회협의회 제38회 정기총회조헌표 장로, 신임회장 선출 및 회칙개정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3.07 13:55
  • 호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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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김남일 장로)는 지난 3월 3일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조헌표 장로(신길교회)를 선출했다.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는 평신도운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1982년 서울지역 8개 지방회 남전도연합회를 조직하여 활동하던 중 지금은 9개 지방회로 확장되었다.

이날 개회예배 사회는 부회장 조헌표 장로(중앙지련·신길교회), 기도는 전회장 안옥락 장로(남지련·강변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김범수 안수집사(남지련·강변교회), 특별찬양은 마라나타 중창단(신길교회), 설교는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요한계시록 3장 7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하여 ‘성전의 기둥이 됩시다’란 제목으로 전하고 축도했다.

이 목사는“남전도회 회원들이 각 교회에서 중심역할을 하면서 목회자와 공동체를 이루어 교회부흥과 교단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설교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회장 김남일 장로의 사회로 진행하였고, 전형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조헌표 장로가 신임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신임회장 조헌표 장로

조헌표 장로는 회장 수락 인사에서 “서울지역 남전도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직무수행을 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회칙 제5조 서울지역 8개 지방회 남전도회를 9개 지방회 남전도회로, 제10조 임원 및 감사에 부회계를 신설하는 회칙개정을 했다.

신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조헌표 장로(신길) △부회장: 정주태 장로(강동), 박무태 장로(삼성제일), 백운선 장로(꿈터) △총무: 김재성 안수집사(은평) △서기: 임재평 장로(평안) △회계: 김용철 장로(서울제일) △부회계: 장규택 장로(신일) △감사: 정영건 장로(성락), 설문석 장로(월광).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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