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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 2019년도 1학기 개강예배이정익 목사 “ 학원선교 공동체로 거듭나”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9.03.05 14:49
  • 호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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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 박사)은 지난 3월 4일 교내 방목아트홀에서 교직원과 학생대표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년도 제1학기 개강예배"를 드리고 학사일정을 시작했다.

교목실장 이승문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강예배는 평생교육원장 이형묵 교수의 기도와 실용음악과 손서경 학생의 특송에 이어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원로)가 마태복음 6장 33절부터 34절을 본문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일부 지식인들이 추구하는 성공 지향적 삶의 방식을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의 방식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하고“학생들이 이러한 삶을 추구하도록 명지전문대학이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달라”고 전했다.

명지전문대학는 1956년 방목 유상근 장로(학교법인 명지학원 설립자, 전 국토통일원 장관, 명지대학교 제2대 총장)가 하나님을 믿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사람을 내 몸같이 사랑하고, 자연을 애호하며 개발하는 기독교의 진리와 정신으로 설립한 기독교명문사학이다.

명지전문대학의 재학생 전원이 매주 채플(예배)에 참여하고 성경과목을 학습하여 미래형 인재양성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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